이름과 소개만 입력하세요.
필요한 정보만 먼저 담고, 나머지는 나중에 채우세요.
IAM은 이름, 소개, 대표 링크를 한 장으로 정리해 QR이나 링크로 바로 건넬 수 있게 돕습니다. 한 번 소개로 끝나지 않게, 다시 찾게 되는 소개를 남깁니다.
다시 찾을 수 있는 링크와 맥락을 남기는 카드.
필요한 정보만 먼저 담고, 나머지는 나중에 채우세요.
브랜드와 앱을 함께 다듬는 UI 디자이너
왜 필요한가
종이 명함은 없으면 끝이고, 링크 모음은 소개처럼 느껴지지 않습니다. 소개에 필요한 건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, 다시 떠올릴 수 있는 맥락입니다. IAM은 그 맥락을 한 장의 모바일 카드로 남깁니다.
“명함이 없는데 지금 뭘 보여주지?”
“인스타는 여기 있고, 포트폴리오는 따로 있어요.”
“이 번호가 누구였더라?”
어떻게 작동하나
중요한 건 많은 기능이 아니라 빠르게 이해되고 바로 건네지는 흐름입니다. IAM은 소개를 만들기, 보여주기, 열리기 세 단계로 줄입니다.
처음부터 다 채우지 않아도 됩니다. 나를 설명하는 최소 정보만 먼저 담습니다.
복잡한 프로필 대신 이름, 소개, 대표 링크가 담긴 카드 한 장으로 압축합니다.
상대방은 앱 없이 열어서 보고, 필요한 링크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.
왜 IAM인가
IAM이 보여주고 싶은 건 속도만이 아닙니다. 빠르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, 상대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소개처럼 남는 경험입니다.
이름, 한 줄 소개, 대표 링크만 담아 소개가 끝난 뒤에도 맥락이 남게 합니다.
상대는 앱 설치 없이 링크나 QR로 바로 열고, 필요한 정보만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그 순간만 예쁘게 보이는 카드가 아니라, 나중에도 떠올리기 쉬운 소개를 목표로 설계했습니다.
수익 구조
첫 카드 생성과 기본 공유를 막으면 제품의 가장 중요한 약속이 깨집니다. 그래서 무료는 충분히 쓰게 두고, 표현력과 확장성에서만 업셀합니다.
핵심 가치를 바로 체감하는 범위.
더 나답게 보이고 더 오래 쓰고 싶은 사람을 위한 업셀.
첫 출시
이 랜딩은 기능을 많이 보여주기보다, 첫 출시의 초점을 선명하게 설명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. 만들기, 공유하기, 다시 열기까지가 오늘의 범위입니다.
즉시 생성, 내 카드, QR·링크 공유, 앱 없는 웹 카드.
저장 화면, 최근 만난 사람 기록, 더 나은 공유 맥락.
멀티 페르소나, 학생/학부모 확장, 분석, Business 기능.